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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알바하다가 울뻔했음

ㅇㅇ |2025.07.13 23:31
조회 117 |추천 2
나 피크타임 전에는 혼자 홀에 있어서 나 혼자 다하는데 ㅅㅂ...손님이 ㅂㄹ 없어도 할건 많단 말임 그래서 오늘도 엄청 허겁지겁하다가 실수로 음료 포장하다가 쏟아버렸는데 손님이 혼자 일하는거 안 힘드냐고 하시면서 괜찮다고 천천히 해도 된다고 하심ㅜㅜ 진짜 눈물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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