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사업마다 다 대박났다는 빽가 ㅎㄷㄷㄷㄷ
어느 정도 인가 싶은데..
남다른 안목으로 픽한 해외 옷들 수집으로 시작된 의류 사업
옷 수집하다보니 너무 많아져서 좀 팔아야 겠다 싶었고
가로수길 핫해지기 전, 편집샵이라는 개념도 없을때 가로수길에 의류 편집샵 오픈함
그 후 입소문 타면서 패피 슈스들 단골이 이어졌고
편집샵 사업은 초대박이 남 ㅎㄷㄷㄷ
그 다음 캠핑 컨셉 고깃집 초기주자인 홍대 베이스캠프 창업
마쟈 빽가 캠핑 유행하기 한참 전부터 취미였지 ㅎㄷㄷ
그 다음은 옆동네 연남동으로 가서 탁구치는 핑퐁펍 오픈 ㅎㄷㄷ
아니 그나저나 장소 셀렉하는 거좀 보소 사업 아이템도 잘 고르고 입지선정도 대박임
그리고 그 담엔 선인장에 꽂혀서 찾다보니 선인장은 빠리에 있네? ㅋㅋㅋ
결국 빠리까지 가서 원예법 배워다가 선인장 가게 채림 ㅎㅎㅎㅎㅎ 미쳤다 진짜
와 선인장 ㄷㄷㄷㄷㄷ 저게 빽가가 시작이었구나
감각 미쳤다;;
결국 감성 인테리어템으로 대박난 선인장사업
이걸로 돈을 이렇게 벌어도 되나 싶을정도로 잘됐다함(백화점 명품관 인테리어 의뢰 받을 정도면 대단했네 진짜0
그 뿐이 아님
사업 아이템 뿐만 아니라 빽가가 가는 곳마다 핫플이 되는 매직
한적하던 신사동 가로수길에 스튜디오를 하나 오픈하고 난 뒤 핫플이 됨
그리고 그 다음으로 이사 간 곳이 경리단길 ㅁㅊ ㅋㅋㅋㅋㅋㅋㅋ
역시나 이사간지 2~3년 만에 핫플이 됨
그리고 그 담이 연남동..
세상에 무슨 미래에서 온 사나이도 아니고 핫해지기 전 쏙쏙 골라 사업하는 저 안목 진심 부럽다 친구들 사이에 저런 말 나올만 하네 진짜
근데 이 모든게 운이 좋아서만은 아니라고...
역시 빽가는 타고난 감각과 센스가 있는 사람이네
선호하는 동네보니까 사업 잘되는거 ㄹㅇ 타당하다감각좋고 안목도 좋고 실행력 대박이고... 저런 사람이 사업해야되는게 맞지 감각 미쳤다;;여튼 그렇담 다음은 어디인가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