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홍윤화, 조째즈 (사진=MBC 표준FM ‘정선희, 문천식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개그우먼 홍윤화가 26kg을 감량했다.
7월 14일 방송된 MBC 표준FM '정선희, 문천식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에는 홍윤화, 조째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최근 다이어트로 화제를 모은 홍윤화는 "오늘 몸무게를 재봤더니 26kg 빠졌더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정선희는 "초등학생이 나갔다"고 감탄하자 홍윤화는 "저 초등학교 때 35kg였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문천식은 "코미디언으로서 캐릭터를 가져가야 하는데 살 뺀 이유는 건강 때문이냐"고 궁금해했다.
"캐릭터를 위해 찌워본 적 없다"고 밝힌 홍윤화는 "행복하게 맛있는 것 먹고 좋은 사람들과 좋은 시간 보내다 보니 살이 쪘더라. 건강하고 싶다는 생각에 살을 뺐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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