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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이수만도 탐내는 비주얼 인재 “강타 자리 네 거였는데..”(‘4인용식탁’)

쓰니 |2025.07.14 20:49
조회 31 |추천 0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이지훈이 캐스팅 비화를 밝혔다.

14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뮤지컬 배우 이지훈 편이 방송됐다.

길거리 캐스팅이 만연했던 90년대, 이지훈은 “학교 주변에 SM엔터테인먼트가 있었다. 캐스팅 매니저가 학교 주변을 돌아다니며 ‘학교에서 누가 가장 유명하냐’고 질문을 하는 식이다. 강타, 문희준, 전진이 그렇게 캐스팅된 사례”라 설명했다.

그러나 “우리 학교만 안 왔다. 두발 규정이 엄격해 유명했던 학교였던지라, 인물이 없다고 생각했는지 캐스팅을 오지 않았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박경림은 “만일 학교에 갔었더라면, 캐스팅이 되었을 거냐고 확신하냐”고 물었다.

이지훈은 “데뷔 후 H.O.T.와 친하게 지냈고, 회식 자리에 가면 이수만 선생님도 만나 뵙곤 했다. 너를 그때 만났으면 네가 강타 자리에 들어가는 거였는데‘ 이런 이야기를 하셨다”고 했다.

H.O.T 멤버의 유력 후보가 될 수 있었던 상황, 강타는 “그렇지만 춤이 안 된다. 내가 합류했다면 지금의 H.O.T가 되지는 않았을 거다”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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