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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치열, 염혜란 탓 오열한 사연 “‘폭싹’ 보고 눈 퉁퉁 부어” (컬투쇼)

쓰니 |2025.07.15 16:22
조회 25 |추천 0

 왼쪽부터 강하늘, 서현우, 염혜란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가수 황치열이 염혜란을 향한 팬심을 고백했다.

7월 1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황치열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넷플릭스 영화 '84제곱미터'의 강하늘, 염혜란, 서현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태균은 염혜란이 출연한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를 언급하며 "치열이가 드라마를 보고 진짜 많이 울었다. 하루는 라디오를 하러 왔는데 눈이 시뻘게져 있더라. 염혜란 씨 때문이다"고 전했다.

황치열은 "하도 울어서 눈이 부었다. 염혜란 배우님 나오면 엉엉 오열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84제곱미터'는 84제곱미터 아파트로 내 집 마련에 성공한 영끌족 '우성'(강하늘)이 정체를 알 수 없는 층간 소음에 시달리며 벌어지는 예측불허 스릴러다. 18일 공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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