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박아름 기자] 영탁이 이민정과 다시 만난다.
KBS 2TV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이하 ‘가오정’) 측은 7월 16일 뉴스엔에 "가수 영탁이 게스트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영탁은 최근 '가오정' 촬영을 마쳤으며 방송일은 미정이다.
'가오정'은 정을 주고받기 위해 모인 정남매(이민정, 붐, 안재현, 김정현, 김재원)가 시골마을에 생필품을 가득 실은 이동식 편의점을 배달하고 하룻밤을 보내는 관찰 버라이어티.
앞서 방송인 신동엽, 2024 KBS 연예대상의 주인공 이찬원, 전 세계를 휩쓴 ‘오징어 게임’ 시즌3 주역 위하준, 박규영, 양동근, 배우 이준영, 초통령 딘딘 등이 게스트로 ‘가오정’을 찾았다.
한편 영탁은 7월 22일 디지털 싱글 ‘주시고 (Juicy Go) (Duet with 김연자)’를 발매하며 오는 8월 8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단독 콘서트 ‘TAK SHOW4’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