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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내 교묘하게 괴롭히는 거 증명 너무 어려워요

ㅇㅇ |2025.07.16 20:20
조회 11,102 |추천 29
대놓고 괴롭히는 거 보다 교묘하게 티안나게 지속적으로 괴롭히는 일은 너무 밝히기 어려워요
자잘하게 핵심은 지속적이고 의도적으로 괴롭히는 것인데 진짜 싸이코기질 있는애들은 다르더라구요.

판보시는 국회의원들이 있다면 최소 정말 회사내 음성녹음되는 CCTV설치 의무화나 적어도 사무실 내 자기 자리 앞에 고프로를 달 수 있도록 법제화 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아주 교묘한 성희롱을 당했는데 옆에서 자기들끼리 저를 겨냥해서 희희낙낙 거리며, 마치 언제든지 제가 문제제기하면 그런적 없다고 발뺌하기 좋게 항상 제가 지나가면 제 주변에서 낄낄거리며 성적 농담을 했는데 

제가 문제제기하니 뭔소리냐고 피해의식 있는거 아니냐고 하더라구요. 사실 그 둘이 하는 얘기를 녹음하고 싶지만 통비법에 걸릴까봐 못하는데 진짜 확실한 증거를 찾을려면 자기들이 나를 겨냥해서 욕하고 있다는 내가 없을때 그들 대화를 녹음하는게 제일 확실한 증거일 것 같더라구요. 근데 그게 지금의 현 법상태에선 불법이니 미치고 환장할 노릇입니다. 그 두년놈들 정말 법으로 책임을 뭍고 싶은데 아주 양아치 같이 괴롭히거든요. 너무 괴롭습니다.

꼭 대화당사자가 아니더라도 필요에 따라서 녹음이 불법이 아니도록 해주시길 바랍니다
추천수29
반대수11
베플ㅇㅇ|2025.07.16 21:14
진짜 왠만한 회사의 찌질하고 짜증나게하는 모기같은, 파리같은 괴롭힘은 엄청 짜증나지만 증명하기는 정말 어려워서 하급인생 수준낮은 열등감 덩어리 못생기고 내세울게 없어 항상 내세우려고, 성과보일려고, 목소리높이고 남들이 알아주지 않으면 자기무시한다고 생각하는 하급인생들이 잘난것들 뒷다리 잡기때문에 발생하는 일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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