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혜미 소셜미디어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나혜미가 아들과 바캉스를 즐겼다.
나혜미는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에 아들과 함께한 물총놀이 인증샷을 게재했다.
사진 속 나혜미의 아들은 야외 잔디밭에서 물총놀이를 즐기고 있다.
나혜미는 사진과 함께 "처음 입어본 수영복, 처음 해보는 물총놀이. 너무 더웠지만 너무 좋아"라고 덧붙였다.
이를 본 에릭은 "예쁜 내새꾸"라는 댓글을 달아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나혜미는 지난 2017년 신화 멤버 겸 배우 에릭과 결혼식을 올렸고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