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김현수, ‘오징어게임’ 황동혁 감독과 기억 “14년 전 ‘도가니’로 만나”(‘씨네타운’)

쓰니 |2025.07.17 11:23
조회 30 |추천 0

 



[헤럴드POP=김지혜 기자]김현수가 영화 ‘도가니’ 촬영 기억을 떠올렸다.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커미션’의 배우 김현수, 위너 김진우가 출연했다.

한 청취자는 김현수를 향해 “영화 ‘도가니’ 생각난다. 어린 아이였는데 얼마나 연기를 잘하는지”라며 감탄했다. 김현수는 이에 “이때가 거의 데뷔작이었는데 초등학생 때였다. 벌써 14년이 흘렀다”고 밝혔다.

‘도가니’는 ‘오징어게임’ 황동혁 감독의 작품으로 오디션장에서 김현수를 보는 순간 ‘이 친구다’라고 생각했다고. 김현수는 이 같은 인터뷰와 관련 “저도 자세히는 듣지 못했던 것 같은데, 거의 제가 첫 작품인데 오디션을 많이 보신 걸로 알고 있다. 눈을 보고 그렇게 생각하신 것 같기도 하다”고 수줍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

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