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리듬체조 전 국가대표 손연재가 여전한 아름다움으로 근황을 전했다.
손연재는 최근 소셜미디어에 검은 하트, 하얀색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손연재 소셜미디어사진 속 손연재는 블랙 원피스와 틀어올린 검은 머리, 하얀 피부로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
과하게 꾸미지 않은 꾸안꾸 스타일로 세련된 무드를 자아내는, 원조 체조 요정의 존재감이 빛났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