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표준 FM ‘박준형, 박영진의 2시 만세’
[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박상민이 전 야구선수 이종범과 깊은 인연을 공개했다.
7월 17일 방송된 MBC 표준 FM '박준형, 박영진의 2시 만세'에는 신곡 '사랑하니까'로 컴백한 박상민이 출연했다.
이날 박상민은 이종범과 각별한 친분을 언급하며 "수시로 통화하고 만난다"라고 말했다.
박상민은 이종범의 딸 이가현과 야구선수 고우석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르기도 했다.
박상민은 "이종범이 미국 가면 정후 경기에 VIP로 자리 빼놓을 테니까 말만 하라더라"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