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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딸 최준희, 41㎏ 뼈말라 걱정 칼차단 “살찌면 오히려 골반 아파”

쓰니 |2025.07.17 16:50
조회 51 |추천 0

 

최준희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 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누리꾼들의 몸무게 걱정에 입을 열었다.

최준희는 7월 17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계속 살 빠지는 모습 보고 버니 그만 먹으라고 걱정하시는데 저 진짜 괜찮아요"라고 밝혔다.

이어 "오히려 몸무게 찌면 아픈 건 골반뿐"이라며 "음식도 술도 너무 잘 먹고 다님"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최준희는 지난해 골반 괴사 3기 판정을 받았다고 밝혀 걱정을 부른 바 있다.

한편 최준희는 현재 키 170cm, 몸무게 41kg을 유지 중이다.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체중이 96㎏까지 증가했으나, 치료와 식단, 꾸준한 운동 등으로 체중을 감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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