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하지원이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냈다.
하지원은 7월 17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잠실한강수영장에서 파우치24의 뷰티스테이션을 열었어요 그곳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창 밖으로 포착된 하지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보정 하나 없는 직찍임에도 불구하고 하지원은 잘록한 허리, 탄력 넘치는 몸매, 여신 미모를 뽐낸다. 길거리도 화보 촬영장으로 만드는 하지원만의 독보적 아우라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하지원은 1978년 6월생으로 만 47세다. 하지원은 차기작으로 드라마 '클라이맥스'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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