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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준소율 子 입원…"혈소판 감소증, 수치 너무 떨어져" [RE:뷰]

쓰니 |2025.07.18 21:57
조회 72 |추천 1

 




문희준과 소율 부부가 아들의 혈소판 감소증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18일 유튜브 채널 'JAM2 HOUSE 재미하우스'에는 '결국 입원한 뽀뽀?! 병원에서 무슨일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문희준은 휴가 갔다가 아들 희우(뽀뽀)가 다쳐서 바로 올라왔다고 밝혔다. 문희준 가족이 있는 곳은 병원으로, 딸 희율(잼잼)은 "희우가 계단에서 머리를 '꽁'했다"라고 설명했다. 문희준은 아들을 보며 "링거 할 때마다 마음이 아프네"라고 안쓰러워했다.
아내 소율은 아들이 혈소판 감소증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소율은 "두 번이나 치료를 받았는데, 갑자기 수치가 떨어져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라고 전했다. 문희준은 "저희가 병원에 오는 건 촬영을 한 적이 없는데, 이번에 영상에 남겨야겠다고 생각한 이유가 있다"라고 밝혔다.



문희준은 그 이유에 대해 "혈소판 감소증이 감기처럼 기침한다거나 열이 나는 증상이 없고 멍이 잘 들거나 빨간 작은 점이 생기는 정도로만 표시가 난다. 자칫 잘못하면 장난꾸러기 아이들 같은 경우에는 '어디 부딪혀서 멍이 들었구나' 하고 넘어가 버리면 위험할 수도 있다"면서 "혹시나 아이에게 멍이 너무 잘 든다거나 빨간 점이 생긴다거나 하면 병원에 꼭 가보시라는 말씀을 드리려고 영상을 찍게 됐다"라고 당부했다.
문희준은 "제일 안타까운 게 희우가 너무 활동적인 아이라 병원 안에 있는 걸 힘들어한다"고 속상해했고, 박소율 역시 "잠꼬대를 하면서도 '나가' 할 정도"라고 밝혔다.
문희준은 "희우가 다치고 속초에 있는 병원을 갔다. 혹시 몰라서 피검사를 했는데, 수치가 너무 떨어졌다. 거기 병원에선 CT를 못 찍어서 서울 병원에 연락했더니 바로 올라오라고 해서 CT를 찍었다"라고 상황을 설명했고, 소율은 "다행히 골절이나 출혈이 없어서 치료만 잘하면 된다"라고 전했다.
남금주 기자 / 사진=유튜브 채널 'JAM2 HOUSE 재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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