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임윤아가 올해도 MC로서 ‘청룡시리즈어워즈’를 든든하게 이끌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는 지난 18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개최된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Blue Dragon Series Awards)’에서 방송인 전현무와 함께 유연하면서도 안정감 있는 진행으로 호평을 얻었다.
특히 임윤아는 시종일관 명확한 딕션과 진심 어린 리액션으로 시청자들과 현장 모두의 몰입을 높였으며, 레드카펫과 본식에서는 청아하면서 세련된 분위기의 드레스를 완벽히 소화, 단연 돋보이는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임윤아는 오는 8월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와 tvN 새 드라마 ‘폭군의 셰프’로 각각 스크린과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