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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여성 가족부 장관님 탄생에서 보좌진 갑질 문제의 다른 성격들

천주교의민단 |2025.07.19 13:21
조회 63 |추천 0
그 중에 하나는
다시 말씀드리지만
잠을 안 재워 놓고
짜증 냈다고
그게 갑질이라는 것으로만 보겠다
그런 군사 독재 정권 시대의
그런 고문들을 생각하듯
우리 사회의 잘못을 먼저 돌아보았으면 합니다.

그렇게 잠 재우지 않고
짜증냈다고 그게 갑질이라는 것으로만보겠다
그런 것과 닮음인
육아 스트레스도 발달 장애 자녀에 대한
사회의 따스한 보살핌이 없는
그런 사회에서 모성이 가지는
보호의 그 마음
그것이 갑질로 보였을 성격을 지닌다는 점에서
병원에서 나는 대한민국 국회의원이다
병원에서 과거에 어떤 기억이
먼저 있으셨을까를 생각해 보는 것
그것이 우리 사회가 모성을
바로 회복하여
국민들이 성장할 수 있고
빠르게 회복할 수 있는 사회로 전환하여
나라가 인재들을 길러내는데
조금의 소홀함도 없는 사회가 된다는 점을
우리 모두 우리의 지난 날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강선우 여성 가족부 장관 후보자님의
국회의원으로서의 보좌진에 대한 갑질은
보좌진은 물론 여야 국회의원님들과
정부와 우리 사법부까지 어쩌면...

왜냐하면 성동구 특수 아동 학교에 관하여 생각하거나
그럴 때우리 사회 전체가
그 갑질의 심리적 고통의 원인을 제공했다는 것을

죄의 연대성에 대한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 안에서
우리 모두 죄를 뉘우쳐야 한다는 점을
강조해야 합니다.

어떻게 보면 바로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날 그 많은 시간을 다 들여
유학 생활과 이역 만리 타국에서 교수 생활을 이어가시면서
귀국하여 우리 나라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하나의 결심만으로
그것도 바로 그 자녀 분의 말씀
엄마가 끌린다면 그렇게 마음이 가는대로 하세요
그래서 용기를 내어 모든 것을 버리고
그곳에서의 삶을
언제인가 고백하셨듯이
언제나 대한민국 국민임을 잊지 않고 사셨기에
가능한 것이고
나라 사랑에 대한 큰 뜻을 가지셨기에
여기에까지 오셨기 때문에
우리가 죄의 연대성에 대한 이해에서
우리 모두가 잘못했기에
그런 25살 젊은 어머니가 해외로 유학길에 오른 것이고
그러한 문제들은
지난 번 서울 성동구에서 발생하는
특수 아동 학교 설립과 관련하여
부모님들께서 무릎까지 꿇으셔야 하는
사회를 만들면서
대체 여태 무엇을 했다고
우리가 다시 강선우 여성 가족부 후보자님 마저
시퇴를 종용하고 있는가
이 사회에는 과연 도덕성이라는 것이 존재하는가

그런 점에서 우리는 이번만큼은
보좌진 분들께서도 양보하시고
우리 모두 강선우 여성 가족부 후보자님의
그 시절 젊은 용기에
그리고 귀국의 결정의 크신 뜻 앞에
모두 무릎을 꿇어야만 하겠습니다.


가톨릭 교회는 
환경, 생명, 인권 등의 문제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정부와 사회가
이를 왜곡하여 나아갈 때에는 저항할 수 밖에 없다

-이재명 대통령님과 과거 취임 전에서의 환담에서
이용훈 마티아 주교님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의장
천주교 수원교구장
천주교 정의구현 전국 사제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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