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영 SNS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배우 박규영이 여름 햇살 아래 빛나는 청량한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박규영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변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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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박규영은 빨간 스트라이프 비키니에 오버사이즈 셔츠를 걸친 채, 자연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휴가를 만끽하고 있다. 여기에 챙 넓은 밀짚모자나 볼캡, 선글라스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감각적인 비치 패션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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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시선을 사로잡은 건 군더더기 없이 슬림한 몸매와 은근하게 드러나는 섹시한 분위기. 귀여운 비키니 수영복과 햇빛에 반사되는 매끈한 피부가 어우러져 눈을 뗄 수 없는 여름 화보 같은 장면을 연출했다. 모래에 파묻힌 채 웃음을 터뜨리는 모습에서는 발랄한 소녀미까지 더해져 다채로운 매력을 자랑했다.
팬들은 "청순과 섹시를 동시에", "이게 바로 여름 여신", "눈이 부시다 박규영"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냈다. 특히 '오징어 게임'으로 해외 인지도가 높아진 만큼 해외 팬들의 호응 댓글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3'에 출연한 박규영은 '2025 골드더비 TV 어워즈'(2025 Gold Derby TV Awards) 드라마 부문 여우조연상 후보로 선정됐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