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전도연, 가슴 훅 파인 클리비지룩..파격 섹시미 폭발

쓰니 |2025.07.19 18:53
조회 269 |추천 0

 

사진=매니지먼트 숲 채널

사진=매니지먼트 숲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전도연의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배우 전도연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은 지난 18일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시상자로 등장한 도연 배우”라고 전했다.

이어 “우아함의 끝을 보여주는 오늘자 전도연”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 시상자로 참석한 전도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전도연은 가슴 쪽이 훅 파인 블랙 클리비지룩을 입고 섹시한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전도연은 지난해 영화 ‘리볼버’로 스크린에 컴백한 바 있다. ‘리볼버’는 모든 죄를 뒤집어쓰고 교도소에 들어갔던 전직 경찰 수영이 출소 후 오직 하나의 목적을 향해 직진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또 넷플릭스 시리즈 ‘자백의 대가’ 공개를 앞두고 있다. 전도연, 김고은 주연의 ‘자백의 대가’는 남편을 죽인 용의자로 몰린 ‘윤수’와 마녀로 불리는 의문의 인물 ‘모은’, 비밀 많은 두 사람 사이에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그뿐만 아니라 이창동 감독의 신작인 영화 ‘가능한 사랑’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전도연은 ‘칸의 여왕’이라는 수식어를 얻게 해준 ‘밀양’ 이후 이창동 감독과 재회하게 됐다. 전도연은 ‘밀양’으로 제60회 칸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차지한 바 있다. ‘가능한 사랑’에서는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과 연기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