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팝업]‘이혼’ 송종국, 양육비 논란 그후‥4년째 캠핑카 생활

쓰니 |2025.07.21 11:01
조회 103 |추천 0

 

‘알토란’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전 축구선수 송종국이 전처 박연수와 양육비 논란 이후 근황을 전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MBN ‘알토란’에는 송종국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송종국은 전처 박연수와 이혼 후 4년째 캠핑카에서 홀로 생활 중이었다.

이날 방송에서 송종국은 “집이 아닌 캠핑카에서 4년 정도 살고 있다. 평소에 ‘캠핑하면서 편하게 살자’고 생각하다 보니까 시간이 흘렀다. 아파트보다 훨씬 더 편하다”라고 말했다.

6평짜리 캠핑카에서 생활 중이라며 “작은 집이라고 생각하면 된다”라고 했다. 캠핑카 앞에는 300평짜리 마당이 펼쳐졌다. 송종국은 캠핑카에서 생활하며 자연 속에서 지내는 ‘자연인’의 모습이었다.

송종국의 근황이 전해진 건, 지난해 11월 불거진 양육비 미지급 논란 이후 처음이다. 당시 송종국은 양육비 미지급 논란에 휩싸였다.

전처 박연수와 2006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던 송종국은 지난 2015년에 이혼했던바. 박연수는 양육권을 갖고 홀로 아이들을 키우고 있다.

그러나 양육권을 가진 박연수가 개인 채널에 송종국을 저격하면서 논란이 시작됐다. 박연수는 “아이들을 위해 법 앞에서 했던 약속, 그것 하나만 지켜달라 했건만”이라고 하는가 하면, 송종국의 캐나다 영주권 획득 소식에 “너 무서운 거 없는 사람인지는 알았는데 수신 차단에 자식은 전지훈련도 못 나가게 만들어 놓고 넌 캐나다 가면 끝이구나. 너만 사랑하는 너 진짜 최고다”라고 폭로해 논란이 됐다.

이후 송종국이 다시 한번 방송에 출연해 캠핑카 생활 중인 근황을 전해 화제가 됐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