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박명수가 목소리 상태가 양호하지 못한 데 사과했다.
21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DJ 박명수가 청취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오프닝에서 박명수는 “감기에 걸린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노래를 선곡한 뒤 그는 “이 정도로 심각할 줄 몰랐다. 갑자기 샤우팅을 하니 목소리가 갈라져 나왔는데 죄송하다”며 “에어컨 때문에 그런 것 같다. 저는 알레르기가 있어 찬바람만 들어가면 갑자기 기침이 나오는데 콧물까지 많이 나오고 있다. 죄송하다. 여러분도 조심하시길 바란다”며 양해를 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