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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 래퍼 그만뒀다? “분산투자 하듯..경기 좋은 쪽으로”(‘라디오쇼’)

쓰니 |2025.07.21 11:51
조회 11 |추천 0

 

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딘딘이 래퍼를 그만두지 않았다고 밝혔다.

21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딘딘이 출연해 DJ 박명수와 이야기를 누는 시간을 가졌다.

박명수는 이날 딘딘에게 “래퍼 아니냐”고 물었다. 이에 딘딘은 “뮤지션이라 칭하고 있다. 래퍼라 하니 할 수 있는 장르가 국한되더라”며 “래퍼로 시작해 마음 속에 항상 방송에 대한 꿈을 안고 있던 아이였다. 엔터테이너, 형님이랑 비슷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박명수는 “래퍼를 했으면 래퍼로 승부를 봐야지 중간에 래퍼를 관둔 이유가 뭐냐”고 물었다. 딘딘은 이에 “아니다. ING다”라며 “또 그런 게 있잖나. 그때 그때 경기가 이쪽이 좋다거나, 저희가 투자도 분산 투자 하듯”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박명수는 “사람이 곧은 모습이 있어야 한다”며 “저는 코미디언이다”라고 단호히 말했다. 딘딘이 “영종도 행사 열심히 하시더라”고 장난치자 박명수는 “코미디언인데 DJ를 잡으로 하는 것”이라고 반박했고, 딘딘은 “저도 한다. 행사 가면 주름 잡는다”고 맞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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