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혜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돌싱 연애 리얼리티 '돌싱글즈3' 출연자 출신 변혜진이 집중 호우 피해를 알렸다.
변혜진은 7월 20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통신도 전기도 도로도 물도 다 끊겼어요. 있어야 할 도로가 없구 경찰, 소방, 관계자 분들만 계시네. 물이 무섭네. 더 이상 피해 없기를"이라며 피해 현장을 공유했다.
변혜진 소셜미디어이어 그는 "산사태에 갈 곳 잃음"이라 적으면서 "어젯밤, 가평군에 집중 호우가 쏟아지면서 산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전봇대가 무너지고 도로가 끊기며 정전과 단수가 이어졌어요. 지금은 수위가 조금 낮아졌지만 다리 위까지 물이 차올라 도로가 유실 됐습니다. 산사태도, 도로가 무너지는 것도 정말 순간이네요. 물이 이렇게 무서울 줄 몰랐습니다. 처음 보는 자연재해 앞에 망연자실 하네요. 더 이상의 피해가 없길 바랍니다"라고 적었다.
한편 변혜진은 지난 2022년 9월 종영한 MBN, ENA 예능 '돌싱글즈3'에 출연했다. '돌싱글즈3'는 한번 다녀온 매력 만점 이혼 남녀들의 연애부터 동거까지 리얼한 일상을 담은 예능으로 최고시청률 5.3%를 기록하는 등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