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소셜미디어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근황을 전했다.
박지윤은 7월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애들 개학 전에 제주집 이사해 두고, 청소하고 정리하고 가려고 딱 한 달 만에 왔는데 공항에서 화창하던 날씨가 동네 들어오자마자 물 폭탄"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리웠던 우리집에서 오숭이랑 인사하고, 비를 뚫고 간단히(?) 장 봐서 왔더니 이사는 내일 비 때문에 못하겠다는 연락에 또르르. 정들었다 생각 못했는데 여기가 내 집 같고 그러네"라며 이사가 하루 앞두고 취소됐음을 밝혔다.
그러면서 "전국에 비 패해 더는 없게 주말이 무사히 지나기를"이라며 전국적인 폭우로 인한 피해에 안타까운 마음을 내비쳤다.
한편 박지윤은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 동기 최동석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해 파경을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