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뉴스엔DB)
[뉴스엔 배효주 기자] 안성재 셰프가 바쁜 근황을 전했다.
안성재 셰프는 7월 21일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 출연했다.
이상순은 안성재 셰프의 채널에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안성재 셰프는 근황을 묻는 말에 "모든 사람이 바쁘다. 저도 이상순 님의 '완벽한 하루'에 나올 정도로 많은 분들이 알아봐 주시고, 일도 많아졌다"고 말했다.
이어 "이 바쁜 것도 어느 순간 끝이 있을 거라 생각하니까 찾아주시고 좋아해 주시는 분들이 있을 때 열심히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안성재 셰프는 최근 레스토랑 '모수'를 재오픈하고 영업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