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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 21년만 'Loveholic' 리메이크...영화 '첫사랑 엔딩' OST로 참여

쓰니 |2025.07.21 21:59
조회 62 |추천 0

 


(MHN 장지원 인턴기자) 가수 츄(CHUU)가 청춘 감성을 담은 리메이크 러브송으로 돌아왔다. 

츄는 21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영화 '첫사랑 엔딩'의 컬래버레이션 음원 'Loveholic(러브홀릭)'을 발매했다.

'Loveholic'은 밴드 러브홀릭의 정규 1집 'Florist(플로리스트)'의 타이틀곡으로, 지난 2003년 발매 당시 슬픈 가사와 상반되는 밝은 멜로디와 강렬한 록 사운드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츄는 슬픔과 밝음이 공존하는 편곡 안에서 맑고 섬세한 음색으로 곡이 가진 감성을 고스란히 표현했으며, 특히 "아무것도 할 수 없잖아, 못 견뎌 낼 거야, 내일도 모레도 미칠 듯한 아픔에, 그냥 이대로 울고 있겠지, I'm Loveholic" 등 첫사랑의 설렘과 아련함을 녹여낸 가사가 듣는 이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한편, 츄가 OST로 참여한 영화 '첫사랑 엔딩'은 장하오천의 소설 '나의 세상을 완성해 줘'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첫사랑은 이뤄지지 않는다는 속설에 도전하는 소년, 소녀의 청춘 로맨스다. 

최근 1차 포스터와 개봉일을 공개하며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MHN DB, TOON 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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