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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선생님들과 학생들 간의 사랑과 존경과 신뢰를

천주교의민단 |2025.07.23 05:33
조회 39 |추천 0
해치는 사람은
누구나
외세와 결탁하여
나라와 민족을
배반하는 사람들이거나
그 사람들과
협력하는 일에 가담하는 죄를
짓게 되고 있을 것이고
그러한 죄들은
결코 구원에 이를 수 없는
지옥에 떨어지는 죄들입니다.












거기에 대한
예수님의 입장은 단호하다

지옥에나 가라(마태 7,21-23)

개신교가 잘못 가르쳐 놓은 것을
바로 잡겠다

이것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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