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빽가가 첫 솔로앨범을 발매한다.
23일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쇼’)에는 빽가와 츄가 출연했다.
이날 빽가는 “오는 27일 저의 솔로앨범이 나온다. 코로나 때 만든 노래인데, 4년만에 나오는 거다. 코요태 활동을 못하니까 만들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처음으로 힙합에 도전했다. ‘I can’t speak English‘라는 곡”이라고 소개했다.
빽가는 “욕이 들어가서 심의가 안나서 유튜브나 음원 사이트에서만 들을 수 있다. 해외 나가면 가장 많이 하는 말이라 솔직한 저의 심경을 담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