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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이나영 男 얼굴 안 본다더니 원빈과 결혼, 걸리기만 해봐” 폭소 (라디오쇼)

쓰니 |2025.07.23 12:38
조회 74 |추천 1

 왼쪽부터 박명수, 이나영 (사진=뉴스엔 DB)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개그맨 박명수가 원빈, 이나영 부부를 소환했다.

7월 23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빽츄의 소신발언' 코너로 꾸며진 가운데 빽가, 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왼쪽부터 빽가, 츄, 박명수 (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이날 츄는 남자의 얼굴을 보는지 묻자 "저는 마음을 본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웃기고 있네"라고 받아친 박명수는 "마음 변치 마라. 이나영 씨가 '무한도전' 녹화 때 얼굴 안 본다고 했는데 다음날 원빈과 결혼했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이나영 걸리기만 해봐"라고 농담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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