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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찐팬’ 이미주, 치어리더 해도 되겠네‥하지원 옆 안 밀리는 포스

쓰니 |2025.07.23 16:11
조회 50 |추천 0

 이미주 소셜미디어



[뉴스엔 박수인 기자] 러블리즈 이미주가 야구장을 찾았다.

이미주는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에 야구장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미주 소셜미디어

사진 속 이미주는 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입고 치어리더 하지원과 춤을 추며 팀을 응원하고 있다. 유튜브 채널 'MUSINSA TV'의 '쏜다' 콘텐츠 촬영을 위해 만난 것.

하지원은 "다음에는 같이 응원해요"라는 댓글을 달아 다음을 기약했다.

한편 오랜 한화 팬으로 알려진 이미주는 ENA&채널십오야 '찐팬구역'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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