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타운’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윤시윤이 ‘도전! 골든벨’에 출연했던 비하인드를 전했다.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윤시윤, 서예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윤시윤은 고등학생 때 ‘도전! 골든벨’에 출연했다며 “그때 저희 학교가 신흥 명문고등학교라 알려야 했다. 90명은 공부 잘하는 친구들로 구성됐다”고 했다.
이어 “10명의 예체능 하는 학생들을 방에 불러놓고 열심히 까불면 MP3를 주겠다고 하시더라. 열심히 해서 MP3를 받았다”라고 이야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