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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이미 물 흡수”‥‘씨네타운’ 윤시윤, 5kg 감량 단수 다이어트 후기

쓰니 |2025.07.24 12:31
조회 33 |추천 0

 

 

‘씨네타운’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윤시윤이 극한 다이어트 후 몸의 반응을 전했다.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윤시윤, 서예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윤시윤, 서예화는 연극 ‘사의 찬미’를 공연 중이다. ‘사의 찬미’는 1920년, 격동의 시대를 살아간 젊은이들의 사랑과 자유, 예술에 대한 열망을 그린 작품이다.

서예화는 “공연 끝나고 런닝하는 걸 좋아한다. 체력이 떨어져서 오히려 힘을 만들기 위해 운동을 열심히 한다. 윤시윤이 운동을 열심히 해서 자극을 받아 더 하는 것 같다”고 했다.

박하선은 “제가 ‘도전! 골든벨’을 나갈 때는 50명은 공부 잘하는 친구들로, 50명은 외모가 좋은 친구들을 뽑았다”라고 했다. 윤시윤은 “저희가 신흥 명문고등학교라 공부하는 친구들로 구성하고, 10명은 예체능하는 친구들로 구성했다. 저희 보고 열심히 까불면 MP3를 준다고 하셔서 열심히 하고 받았다”라고 했다.

윤시윤은 24시간 단수 다이어트를 했다고 했다. 윤시윤은 “다이어트 후 물을 마셨는데, 목에 넘어가기 전에 물이 흡수된다. 물을 두세 병 마시는 걸론 해결이 안 될 정도로 마시면서도 목이 마른 신기한 경험을 했다”라고 전했다.

서예화는 윤시윤이 맡은 김우진 역에 대해 “너무 멋있고, 한편으로는 애잔하다. 꿈이 있지만, 희망을 가질 수 없는 인물이다. 그와중에 자기자신과 싸우고 있다. 한걸음씩 나아가려고 하는데 잘 안 되고 좌절하는 느낌이다”라고 했다.

윤시윤은 서예화와의 케미로 “실제로 보면 작고 왜소하고 올망졸망한데 어디서 에너지가 나오는지 궁금하다”라고 했다. 서예화는 “윤시윤이 너무 좋은 점이 연극이 처음인데도 상대방이 여기 있는 세상을 믿게 해주는 힘이 있다. 그래서 따라가기만 하면 된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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