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솔이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솔이가 근황을 전했다.
23일 이솔이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많이 덥네요? ㅎㅎ 쉬라는 신호인지, 갑자기 긴 연휴가 주어져서 뭘 해야 즐거우려나 깊은 고민에 빠져버렸어요..너무 신나잖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솔이가 카페에 방문, 레이스 블라우스에 끈 미니원피스를 입은 채 어딘가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청순한 비주얼에 극세사 각선미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솔이는 박성광과 결혼 생활 중이며, 최근 여성암 투병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그는 “3년 전쯤 가족들의 보호 속에서 수술과 항암치료를 마쳤고, 현재는 몸속에 암세포가 없다는 진단을 받고 정기검진 중이에요”라고 전했다. 다만 “건강하다고 믿고 있지만, 아직은 항암약을 복용 중이라 교수님들께서 늘 경계하고 주의해야 한다고 하세요. ‘몇 년 살지 모른다’는 식으로 잘못 보도된 기사도 있었지만, 사실이 아닙니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