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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이민정, 좋은 엄마 아니었나..."아들 친구들 울려" (가오정)

쓰니 |2025.07.25 09:43
조회 15 |추천 0

 (MHN 정에스더 기자)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 이민정이 두 아이의 엄마다운 노련함을 발휘함과 동시에 '웃픈' 에피소드를 전한다.


25일 방송되는 KBS 2TV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이하 '가오정')에서는 정남매(이민정, 붐, 안재현, 김정현, 김재원)와 '초통령' 딘딘이 시골학교 아이들과 정을 주고받는다.

이들은 아이들을 위해 직접 준비해 온 애장품을 선물하고, 계곡에서 신나게 물놀이를 하며 한여름 무더위를 날린다. 순수한 아이들의 웃음소리 덕분에 TV 앞 시청자들까지 행복해지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이날 정남매는 무더위 속에서도 밝은 미소로 슈퍼카 영업을 한다. 시골마을 어르신들은 물론 전날 학교에서 함께한 안미초등학교 아이들까지, 슈퍼카에는 쉴 새 없이 손님들이 찾아온다. 

특히 모두의 시선을 강탈한 주인공은 최연소 손님인 28개월 귀요미 아이. 앙증맞은 아이의 모습에 정남매와 딘딘은 "너무 귀엽다"를 연발하며 눈을 떼지 못한다.

이민정 역시 얼굴 가득 함박웃음을 짓는다. 또한 순식간에 아이의 기분까지 좋게 만드는 노련함을 발휘한다. 이에 딘딘은 "확실히 엄마는 다르네"라고 혀를 내두르기도.  



그런가 하면 이민정은 아이들과 계곡에서 물놀이를 하던 중 예상 밖 고백을 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민정은 "나 아들 친구들 많이 울렸단 말이야"라고 고백하는 것. 아들 친구들 좀 울려봤다는 개구쟁이 엄마 이민정의 우당탕탕 물놀이 현장은 '가오정'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은 25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MHN DB, KBS 2TV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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