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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 오나라, 아이돌이라 해도 믿을만한 동안 비주얼

쓰니 |2025.07.25 12:52
조회 151 |추천 0

 사진=오나라 SNS



[뉴스엔 박아름 기자] 오나라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배우 오나라는 7월 23일 SN에 "셀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나라는 민소매 스포티한 티셔츠에 캡모자를 착용, 힙한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오나라 SNS

볼에 바람을 넣고 귀여운 포즈를 취한 오나라는 5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로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아이돌인줄", “도대체 언제까지 계속 시간을 거스르고 계신 거예요”, “우와 이 모습이 나라 언니한테 잘 어울리네요”, “예쁘시네요”, “너무 귀여우세요”, “천사 같다”, “성함이 귀요미이신거죠? 확인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특히 배우 박탐희는 “언니 완전 아이돌”이라고 댓글을 달아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오나라는 JTBC 새 금요드라마 '착한 사나이'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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