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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주, 또 한화 이진영 선수와 열애설…"서로 일면식 없어" 부인

쓰니 |2025.07.25 18:26
조회 18 |추천 0

 그룹 '러블리즈' 출신 방송인 이미주가 한화 이글스 소속 야구선수 이진영과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25일 텐아시아는 "이미주와 이진영이 현재 열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라고 보도하며 열애설을 제기했다. 하지만 이미주의 소속사 안테나는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다. 서로 일면식도 없다"라며 빠르게 이를 부인했다.
1994년생인 이미주는 올해 만 31세로 충청북도 옥천 출신이다. 가족 모두가 한화 이글스 팬으로 알려져 있으며 실제로 여러 차례 한화 경기에서 시구를 한 바 있다.
지난 21일 공개된 '무신사TV' 채널 콘텐츠에서 이미주는 한화 치어리더 하지원과 함께 응원가에 맞춰 춤을 췄다. 이어 팬들과 인터뷰를 진행하고 열정적으로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이 담기며 눈길을 끌었다. 이를 통해 그는 한화의 '찐 팬'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열애설의 발단은 최근 개설된 채널 '그냥 이미주'의 집 최초 공개 영상이었다. 영상 속 조명이 이진영의 SNS 계정에 올라온 사진 속 조명과 유사하다는 주장이 제기되며 열애설이 불거진 것이다.
이미주는 지난해 4월 3살 연하의 축구선수 송범근과 공개 열애를 시작했으나 약 9개월 만에 결별설에 휘말렸다. 이후 방송을 통해 여러 차례 솔로임을 밝혔으며 최근 자신의 채널을 통해 결별 사실을 공식화했다.
러블리즈는 지난 2021년 공식적으로 해체를 발표했다. 그 후 이미주는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특유의 밝고 솔직한 매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TV리포트 DB, 한화이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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