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 나나./ 나나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유튜버 풍자와의 유쾌한 만남을 공개했다.
나나는 25일 자신의 SNS에 “#풍자테레비 언니는 최고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나는 풍자와 함께 거울 앞에서 브이 포즈를 취하며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풍자가 눈물을 닦는 듯한 익살스러운 제스처를 하고 있고, 나나는 그 모습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며 웃음을 참는 듯 양손으로 입을 가린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의 케미 넘치는 분위기가 보는 이들까지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나나는 지난 23일 개봉한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에 출연 중이다.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멸망해버린 현실 속에서 유일하게 결말을 알고 있는 김독자(안효섭 분)가 소설 속 주인공 유중혁(이민호 분)과 함께 세상을 구하는 대장정을 그린 판타지 블록버스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