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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편지에 담긴 결심”…이민우, ‘살림남’서 결혼 준비 전 과정→예비 신부 첫 공개

쓰니 |2025.07.25 23:13
조회 22 |추천 0
(톱스타뉴스 임도현 기자) 그룹 신화의 이민우가 오랜 시간 곁을 지킨 인연과 한 가족이 되기로 결심한 순간, 진심 어린 손 편지로 직접 결혼 소식을 팬들에게 전했다. 방송 최초로 예비 신부와의 만남부터 결혼 준비 과정까지 모두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를 통해 공개하겠다는 예고가 더해지며, 이민우의 새로운 시작에 기대가 쏠린다.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제작진은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 이민우가 8월 초 방송을 통해 예비 신부를 처음으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연애부터 결혼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최초로 전하며, 그간 관심을 모았던 두 사람의 스토리가 리얼하게 전파를 탄다. 특히 신화 멤버 에릭, 전진, 앤디에 이어 네 번째로 결혼 소식을 전하게 됐고, MC 은지원의 재혼 발표 이후 또 한 번의 격경사가 찾아온 셈이 됐다.

 이민우는 지난해 6월부터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합류해 가족과의 소소한 일상과 현실적인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공감대를 형성해 왔다. 이번 방송에서는 그동안 베일에 가려졌던 예비 신부와의 첫 만남, 연애와 청혼, 본격적인 결혼 준비까지 모든 과정이 하나씩 펼쳐질 예정이다. 이에 따라 제작진은 “이민우와 예비 신부의 러브스토리와 결혼 준비 과정을 단독으로 공개한다”며 “새 출발에 나서는 두 사람을 향한 많은 응원과 관심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밤, 이민우는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에게 직접 결혼 손 편지를 공개했다. 팬들에게 전한 진심 어린 글에서 “여러 상황을 겪으며 가족의 소중함을 깊이 생각하게 됐다”, “오랜 인연과 같은 마음을 확인하고 한 가족이 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 소식을 어떻게 전해야 할지 많이 망설였지만, 따뜻한 축복을 부탁한다”며 팬들에게 진심을 전했다.

한편 이민우는 팬들을 향한 고마움도 잊지 않았다. 수많은 세월을 함께해 온 팬들을 향해 “앞으로 또 다른 변화가 있겠지만 어디서든 변함없이 활동하며 여러분을 만날 것”이라고 약속했다. 신화의 네 번째 유부남이 되는 이민우의 결혼 준비 과정과 예비 신부 공개, 두 사람만의 러브스토리는 오는 8월 초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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