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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 신화 네 번째 유부남…예비 신부 누구길래

쓰니 |2025.07.25 23:32
조회 101 |추천 0
(톱스타뉴스 이은혜 기자) 신화의 이민우가 결혼을 발표했다.

25일 이민우는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신화창조에게 제일 먼저 전하고 싶은 소식이 있어 이렇게 펜을 들었습니다"라며 손편지를 공개했다.

이민우는 "최근 여러가지 상황들을 겪으며 심적으로 힘들고 지쳤을 때 가족들과 함께 많은 시간들을 가지면서 가족에 대한 의미를 다시 되새겨 보게 되었어요. 언젠가는 '서로 힘이 되어 주는 나만의 가정을 꾸리고 싶다'라는 막연한 마음이 있었어요. 그러던 중 오랜 시간 알고 지낸 소중한 인연과 서로 같은 마음을 확인하고 한 가족이 되기로 했습니다"라며 결혼을 발표했다.


 이어 "누구보다 제가 가장 아끼는 신화창조에게 축하 받고 싶어서 제 진심을 담아 전하는 이야기에 따뜻한 마음으로 축복해 주면 좋겠어요"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민우는 팬들을 향한 감사 인사를 전하며 "힘든 시간도 있었지만 지금까지 무대 위에서 이민우로 살아온 시간을 단 한순간도 빼놓지 않고 행복하기만 했습니다"라고 적었다.

이민우는 "앞으로 제게 또 다른 삶의 변화가 있겠지만 신화창조와 가족의 사랑을 원동력으로 무대 위 그리고 어디서든 변함없는 활동을 이어가는 이민우로써 신화창조 여러분을 만날 것이라고 약속할게요"라는 말을 덧붙이기도 했다.

이민우가 결혼을 발표하며 신화의 여섯 멤버들 중 에릭, 전진, 앤디에 이어 네 번째로 유부남 대열에 합류하게 됐다.

이민우의 여자친구에 대한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예비 신부의 직업과 나이 등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 없다.

다만, 이민우는 KBS2 '살림남'을 통해 와이프가 될 인물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예비 부인의 직업, 나이 등이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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