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이 시댁을 싫어하는 건 남편 부모 경조사 챙기는 것 때문이 아니라 시부모의 태도인 것 같다.막되먹은 시어머니의 경멸하는 말투 '집에서 못배워 먹었다느니 시부모 생일도 모르냐 하는인격 모독적인 말투가 며느리의 마음에 상처를 주고 진저리를 치게 하는 것 같다.
시부모가 인격체로 존중해주면 시가댁 방문하는 일이 어려운 일도 아니고 훨씬 사이좋게 지낼 수 있는데 말투때문에 엄청난 갈등이 생긴다.
남편이 그런 면에서 시부모의 말투를 잘 조절해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