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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x박진영, 종영 후 셀프 현커설 ‘활활’…한지민도 ‘흐뭇’

쓰니 |2025.07.26 14:36
조회 91 |추천 0

 사진=박보영 SNS



박보영이 박진영과의 달달한 화보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26일 박보영은 자신의 SNS에 “엘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보영은 화보 촬영 현장에서 ‘미지의 서울’에서 로맨스 호흡을 맞춘 박진영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편안한 차림의 두 사람은 침대에서 얼굴을 맞대고 미소 짓는가 하면, 소파에 마주보고 누워 보는 이의 설렘을 자아냈다.

사진=박보영 SNS

누리꾼들은 “진짜 예쁘다” “둘이 너무 잘어울린다” “레전드 케미스트리”라며 열렬한 반응을 남겼다.

한지민 또한 “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싶다”며 흐뭇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달 종영한 ‘미지의 서울’은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다. 박보영과 박진영의 열연 속 최종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 8.4%를 기록 자체 최고 기록으로 막을 내렸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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