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정치적으로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우리 나라에서
거리에서 조차
신변 안전에 우려가 있는데
국민이 선출하신 국회의원님은
거기에 거는 국민들의 기대와 희망이 있는데
신변의 안전을 이렇게 허술하게 하는 제도가
국민들의 무슨 세금을 올바로 쓴다라는 것은 좋지만
그렇다고 음주 후에 신변의 안전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이를 국회가 보좌관으로 지원하지 않아
팔을 비틀리거나
지난 번 이재명 대통령님 그 부산에서의 사건
이런 문제 등에 너무 허술하게
대처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것도 미비한 상태라는 것은
상상하기 어려운 것이었습니다.
국회의원님들은 선출되신 분들입니다
지지자들이 분명히 있죠
국회의원님들도 앞으로의 계획이 있으시겠지만
지지자 국민들도 국회의원님을
지지할 때에는 우리 나라를 위해서
어떤 것들이 필수적으로 갖추어 지는 나라가 되어야
모든 국민들이 잘 살아갈 수 있는
그런 사회 연대와 공동선의 추구를
어떻게 해 가는가는
결국은 주변을 돌아보아 주변이 안정되는 사회에서
내가 잘 살아가는데 문제가 없는 것이지
스스로의 이익에 함몰되는 것은
늘 주변의 붕괴를 통하여 스스로의 안전이 위태로워진다라는 것을
늘 잘 알 수 있는 여러 상황들이 있고
그 상황들은 늘 구조를 추출해 내면
같거나 닮음인 구조가 나오는
그런 뼈대가 나오기 때문에
결국 거의 어쩌면 수학적으로까지 증명이 가능한
사회 구조 상의 안전 덕분에
내가 살아갈 안전한 미래가 나온다
그런 것을 관찰하고 있기 때문에
국회의원님들의 신변의 안전은
곧 국민들의 신변과 생활의 안전과도
때로는 매우 직접적으로
당장 직결될 수도 있는 사안이
긴급하게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으로
모든 국회의원님들의 안전이 유지되기를 희망합니다.
따라서, 이런 시대에 대리 운전기사를
아무나 부를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예산을 더 지원해서라도
이런 경우에 대리 운전을 맡으실 수 있는
전담 보좌관은 있어야 하고
그 보좌관 분들이 몸이 안 좋으실 경우까지
대비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 나라 모든 국회의원님들께서
국민들의 지지와 사랑과 존경을 언제나 받고
우리 나라를 위해 일해주시는
훌륭하신 분들로
국민들에게 그리고
우리 역사에 그 평가가
오래도록 그리고 영원히
남게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