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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혁 "전재산 800만원 비트코인 투자, 십몇억까지 올라...대박났다" ('가보자고')

쓰니 |2025.07.26 22:52
조회 103 |추천 0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모델 정혁이 재테크 비법을 공개했다.

26일 방송된 MBN '가보자GO' 시즌5에는 데뷔 28년 차 톱모델 송경아가 출연한 가운데 정혁과 진정선이 송경아의 집을 찾아왔다.

이날 정혁은 재테크 질문에 "재테크를 안 할 수가 없다. 어렸을 때부터 잘 사는 편이 아니었다. 다이어트할 때 몸무게가 마이너스면 항상 통장은 플러스로 유지하는 삶을 살았다"면서 "주식, 코인, 땅, 부동산 등 분산투자를 한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35세라는 정혁은 "집은 일부러 안 사고 땅을 샀다. 그 당시에 참 잘 샀다고 생각하는 게, 부동산 값이 폭등하던 시기 시세가 10장이라고 하면 지금은 3,4장으로 떨어졌다"면서 "땅은 2배로 올랐다"고 밝혔다. 정혁은 "임장도 직접 다닌다. 온천이 나왔다. 터져서 샀다"며 듣고도 믿을 수 없는 이야기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정혁은 '투자 실패한 적도 있냐'는 질문에 "실패도 하고 성공도 많이 했다. 분산투자를 해서 제일 기억에 남는 건 2018년 비트코인이 완전 대박이 났다"며 "그때는 모델 일만 하고 방송 안 하고 있을 때다. 통장에 800만원 정도 있었다. 800만원을 풀 매수했다. 하루 지나니까 중고찻값이 되고 다음날 SUV가 됐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정혁은 "십 몇 억까지 갔다가 그때 이슈가 생겨서 다 떨어졌다. 그때 팔지 못했다"면서 "경험을 기회로 2022년도에 비트코인 투자도 성공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정혁은 추천할 만한 재테크로 '금'을 꼽은 뒤 "재작년부터 금을 사기 시작해서 많이 올랐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금 살 때 포인트가 세계적인 경계를 봐야한다. 사실상 우리가 등락이 크고 이슈가 많지 않나. 그래서 재작년부터 금을 사놨는데 계속 오르고 있다. 증권사에서 사시면 된다"며 "분산투자 하셔라. 10만원이 있으면 2만원원으로 금 사고 2만원으로 땅사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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