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말 죄송합미다 > ☆⋆。°‧★
아니 ㅋㅋ 이번년도에 중학교 입학한 잼민임
난 6학년 1학기까지 인스타에 별로 관심이 없었음
2학기쯤에 관심이 생겨서 ( 그 당시 ) 중1들한테
막 팔걸고 그랬었는데
갑자기 며칠 뒤에 아는 오빠랑 하교할때
만나서 대화좀 했는데 나보고
” 야 내 친구들이 너 팔로우좀 그만 걸란다~ “
운동도 같이하고 장난도 많이치는 오빠라서 안믿었음
근데 아는 언니들도 그 얘기를 해서 조금 신경쓰였음
아무튼 그냥 무시하고 6학년 생활함
그리고 중1 입학하고 나서 일주일 뒤,
어떤 오빠들이 날보고 속닥거리면서
” 야 쟤 ◾️◾️◾️ 아니냐? “
이러는 걸 내가 들어버림.
내 입으로 이런 말 하는건 좀 그렇지만
내가 인기가 있는 편인데,
막상 같이 다니는 친구는 4명이라서 그렇게
의존할 사람이 없었음
시간이 지나고 점점 내 소문이 중2들한테 퍼짐
그렇게 유명한 선배들한테도 알려져서,
내가 지나갈때마다 계속
” 요~~~ “
이러고 어떨때는 내 별명 부르면서 지랄하는데,
진짜 어떡해요.. 내가 뭘 할수도 없음
오빠가 좀 많이 유명하긴한데 숨기고 있는 중이긴
해요, 오빠는 그나마 착한데 오빠 친구들이 담배랑 그런걸해서 내가 말하기 무서워서 못말하고 있어요 어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