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보영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박보영이 박진영과 현실 연인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며 호흡을 자랑했다.
박보영은 7월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박보영 소셜미디어공개된 사진에는 패션 매거진 엘르 코리아 화보 촬영 비하인드가 담겼다. 친숙한 로맨틱 콘셉트로 촬영을 진행한 박보영, 박진영은 침대 위에 앉아 줄 이어폰을 나눠 끼고 함께 음악을 듣는가 하면 나란히 창가에 앉아 양치하는 장면을 연출했다.
사진=박보영 소셜미디어두 사람은 소파에 함께 누워 서로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나란히 앉아 책을 보는 등 밀착 스킨십까지 소화하며 실제 연인 같은 설렘을 유발했다.
게시물을 본 한지민은 “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싶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박보영 소셜미디어같은 BH엔터테인먼트 소속이기도 한 박보영, 박진영은 지난 6월 29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에서 연인 호흡을 맞췄다.
‘미지의 서울’은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다. 박보영은 극 중 얼굴만 빼고 모든 것이 다른 쌍둥이 자매 유미지, 유미래 역을 연기했고, 박진영은 대형 로펌 출신 변호사이자 유미지, 유미래 자매의 고등학교 동창 이호수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