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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 고백했던 양현민최참사랑, 결혼 6년만 임신 [공식]

쓰니 |2025.07.28 15:55
조회 12 |추천 0

 최참사랑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민지 기자] 배우 양현민, 최참사랑 부부가 결혼 6년만에 부모가 된다.

7월 28일 양현민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최참사랑은 올해 초 임신해 부모가 될 준비를 하고 있다.

양현민, 최참사랑은 올해 초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2년간 5번 시험관 시술에 도전했으나 임신에 실패했다고 밝힌 바 있다. 두 사람은 2세에 대한 희망을 품고 노력했고 결국 결혼 6년만에 아이가 찾아온 것.

양현민, 최참사랑은 11년의 열애로 화제를 모았고 201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열애 중이던 지난 2015년 영화 '스물'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추기도 했다.

양현민은 연극배우 출신으로 영화 '힘내세요, 병헌씨'에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이후 영화 '스물',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바람바람바람' 등을 통해 얼굴을 비쳤다.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극한직업'에도 출연했다.

최참사랑은 드라마 '부자의 탄생', '인생은 아름다워', '제왕의 딸, 수백향'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영화 '힘내세요, 병헌씨', '스물', '바람바람바람' 등에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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