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소셜미디어
[뉴스엔 장예솔 기자]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근황을 전했다.
최준희는 7월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러블리한 영국 푸들 같은 느낌 어때요ㅋㅋㅋㅋㅋ 요즘 제가 빠져있는 추구미들을 쏙쏙 뽑아 더 완벽하게 만들어주심"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최준희는 숍에서 헤어와 메이크업을 마친 기념으로 인증샷을 남겼다.
인형 미모를 자랑한 최준희는 굵은 웨이브펌과 발그레한 핑크빛 볼터치로 사랑스러운 자태를 뽐냈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2008년 세상을 떠난 배우 최진실 딸이다. 프리랜서 모델 및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체중이 96㎏까지 증가했으나 치료와 식단, 꾸준한 운동을 통해 41kg으로 체중을 감량했다.
최준희는 최근 윤곽 및 눈 성형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