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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자녀 동반 휴가 오해 불식→폭풍 다이어트 근황 “24시간 단식”

쓰니 |2025.07.28 17:33
조회 21 |추천 0

 박지윤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폭풍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박지윤은 7월 28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목금 24시간 단식 후에 금토일 스위치온 다이어트 3일차 고비를 무사히 넘겨가는 중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살이 쏙 빠진 박지윤의 모습이 담겨있다. 건강미 넘치는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박지윤 소셜미디어

또 박지윤은 "그와중에 이번주 휴가 중 주짓수 3회, 필라테스 2회 불태웠다. 마지막은 다인이랑 듀엣 필라테스로"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박지윤은 지난 2009년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 동기인 최동석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해 파경을 맞았다. 박지윤이 양육권과 친권을 가진 가운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한 번씩 자녀들을 만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최근 박지윤과 최동석이 두 자녀와 휴가를 떠난 인증샷을 동시에 게재해 관심을 모았다. 자칫 재결합으로까지 보일 수 있는 상황. 이에 박지윤은 "아이들하고 휴가인 2박 3일 동안만이라도 디지털 디톡스 하자 다짐했어서 인스타도 안 했던 이유로 늦은 휴가일기 Day2"라는 추가 글을 덧붙이며 과거 사진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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