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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 린, 갈수록 우아해져..러블리 눈웃음

쓰니 |2025.07.29 14:26
조회 47 |추천 0

 

린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린이 우아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9일 린은 자신의 채널에 드레스를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린은 사진과 함께 “마트 두부 부러워 시원한 물에 몸을 담그고 냉장고에서 새근새근 잔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린은 베이지 컬러의 셋업을 입고 올림머리를 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린은 우아한 미모를 자랑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 린은 핑크색 드레스를 입고 매혹적인 자태를 드러낸다. 린의 미소가 러블리하다.

한편 린은 그룹 엠씨 더 맥스 이수와 지난 2014년 결혼했다. 또 린은 지난해 11월 3일 새 싱글 ‘내 마음은 빛을 닮아’를 발매하고 2023년 린 콘서트 ‘HOME’를 성료했다. MBN ‘현역가왕’에 출연해 트로트 여신으로 새롭게 변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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