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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시부모 앞 비키니 청취자에 일침 “왜 발가벗고 다녀?” (라디오쇼)

쓰니 |2025.07.30 12:16
조회 16 |추천 0

 뉴스엔 DB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개그맨 박명수가 청취자에게 일침을 가했다.

7월 30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DJ 박명수가 청취자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청취자는 "시부모님과 동해안으로 여행 가는데 비키니 입어도 되겠냐"는 고민을 토로했다.

"심각하다"고 운을 뗀 박명수는 "왜 발가벗고 다니냐. 당연히 래시가드를 입어야 한다. 어떻게 시아버지 앞에서 비키니를 입고 다니냐. 이걸 질문이라고 하는 이유가 뭐냐"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한복이나 마고자를 입고 다녀야 한다. 어르신 계신데 배꼽 드러내고 왔다갔다하겠다는 거냐. 래시가드 당연히 입어야 한다. 이건 질문도 아니다. 화날 뻔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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