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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유진 “스무살 돼 점점 예뻐진다고, 내 미모에 취해 있어”(손트라)

쓰니 |2025.07.30 12:51
조회 69 |추천 0

 MBC 표준FM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전유진이 스무살이 돼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7월 30일 방송된 MBC 표준FM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에는 전유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손태진은 "'손트라' 세 번째 출연이다. 작년 고등학생 때 한 번, 올해 갓 스무살 성인 돼 한 번, 오늘 세 번째인데 제작진분들이 올 ��마다 왜 이렇게 달라지냐고 하더라"고 말하며 전유진을 반겼다.

전유진은 "안 그래도 점점 더 예뻐지신다고 (해주시더라)"고 자랑했다. 손태진이 "밖에서 계속 웃고 있길래 (봤더니) 예뻐졌다는 애기에 너무 좋아하더라"고 놀리자 전유진은 "기분 좋더라. 예뻐진다는 소리를 들으니까"라고 밝혔다.

손태진은 이에 "옆에서 이런 얘기를 계속 해주면 진짜인 줄 안다. '진짜인 줄 알아요'가 안 좋은 습관이 생길 수 있다. 자기 미모에 취해서 그러지 않을까 걱정 때문에. 그래도 괜찮은 거냐"고 물었다. 이에 전유진은 "사실 조금 취해있어도 괜찮은 듯하다. 기분 좋고 노래 할 때도 행복하게 노래할 수 있어서"라고 너스레 떨었다.

한편 전유진은 2006년생으로 만 18세다. 2020년 싱글 앨범 '사랑..하시렵니까?'로 데뷔했으며 2024년 MBN '현역가왕'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포항동성고등학교를 졸업한 전유진은 동덕여자대학교 실용음악과에 수시 합격하며 서울로 이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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